31분만에 부상 당한 이강인, 몇주간 못나온다

이재호 기자 2025. 12. 2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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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나왔지만 전반 31분만에 부상을 당해 이탈한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이 몇주간 나올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18일 열린 플라멩구와의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 선발로 나왔지만 전반 31분 수비수와 충돌해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장을 이탈했던 이강인.

나름 결승전 무대에도 선발로 나올 정도로 PSG에서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던 이강인 입장에서는 아쉬운 부상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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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선발로 나왔지만 전반 31분만에 부상을 당해 이탈한 이강인. 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이 몇주간 나올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PSG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부상자들의 소식을 전하며 이강인에 대해 언급했다.

ⓒ연합뉴스 AP

PSG는 이강인에 대해 "플라멩구(브라질)와의 경기 도중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쳐 몇 주간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열린 플라멩구와의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 선발로 나왔지만 전반 31분 수비수와 충돌해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장을 이탈했던 이강인.

결국 이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해 몇주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나름 결승전 무대에도 선발로 나올 정도로 PSG에서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던 이강인 입장에서는 아쉬운 부상이 아닐 수 없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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