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 子 장가 보낸 후 초토화된 집 "주방 폭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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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바쁜 일상으로 정리 안 된 집을 솔직히 공개했다.
신애라는 "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 주방일을 너무 못했다. 좀 빨리 시들시들해지는 거, 상할 거 같은 거 먼저 빨리 없애야 한다"며 "집이 정말 폭탄 맞았다. 엄청나게 지저분하다. 마음에 너무 안 든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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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신애라가 바쁜 일상으로 정리 안 된 집을 솔직히 공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서는 '남편이 찍어준 브이로그_주방 찐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화장도 못 지운 채 요리를 하는 신애라는 "'금쪽 같은 내새끼' 촬영 하자마자 오늘은 한 개여서 이제 끝났다. 하자마자 집에 와서 배고프다는 남편을 위하여 화장도 못지우고 도루묵을 졸이려고 한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생선인 도루묵을 남편 친구가 보내주셨다"고 밝혔다.

신애라는 "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 주방일을 너무 못했다. 좀 빨리 시들시들해지는 거, 상할 거 같은 거 먼저 빨리 없애야 한다"며 "집이 정말 폭탄 맞았다. 엄청나게 지저분하다. 마음에 너무 안 든다"고 토로했다.
차인표는 "이 정도면 깨끗한 거 아니냐"고 했지만 신애라는 "두서가 없지 않냐"고 토로했다. 정신없이 요리하는 신애라에 차인표는 '손하트'를 날려 달달함을 더했다.
한편, 배우 신애라 차인표 부부는 지난달 29일 장남 차정민의 장가를 보냈다. 차정민의 아내는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신애라가 입양 딸을 미국 대학에 보낸 것이 알려져 또 한 번 주목 받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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