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모범택시3' 이제훈, '빌런' 장나라에 복수하기 위해 '아이돌 소속사 매니저'로 위장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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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이 이번에는 로드 매니저로 변신했다.
1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3'(이하 '모범택시3')에서는 아이돌 데뷔를 앞두고 부당한 일을 당한 의뢰인의 복수 대행에 나선 무지개 운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데뷔를 앞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로미는 어느 날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당했다.
이어 무지개 운수는 대표도 공범인지 확인하고자 했고, 이에 김도기가 매니저로 위장 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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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제훈이 이번에는 로드 매니저로 변신했다.
1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3'(이하 '모범택시3')에서는 아이돌 데뷔를 앞두고 부당한 일을 당한 의뢰인의 복수 대행에 나선 무지개 운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는 자신의 택시를 탄 후 극단적 선택을 하려던 로미를 구했고, 그의 사정을 알게 됐다.
데뷔를 앞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로미는 어느 날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당했다. 녹음을 하러 간다는 매니저를 따라나섰던 그가 정신을 차린 곳은 다름 아닌 룸살롱이었던 것.
이에 로미는 소속사 대표와 본부장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대표는 "넌 자기 관리를 대체 어떻게 하는 거야? 로미야 너 혼자 데뷔하는 거야?"라며 그를 몰아붙였다.
그리고 얼마 후 로미는 룸살롱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져있는 자신을 촬영한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그의 대표는 "데뷔하면 이 영상 공개로 돌릴 거래. 솔직하게 말할게. 나 이거 못 막아"라며 차갑게 말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로미를 향해 본부장은 "아예 방법이 없는 게 아니긴 해. 그 나쁜 놈의 새끼들이 제안을 했어. 네가 1년 동안 자기랑 연애해 주면 영상을 삭제해 주겠대"라며 범인이 스폰서를 제안해 왔다고 했다.
이후에도 본부장은 로미가 거부할 수 없게끔 가스라이팅했고 끝내 스폰 제안을 받아들이지 못한 로미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실행에 옮기려다 김도기를 만나게 된 것이었다.
이에 무지개 운수는 문제의 영상을 촬영한 사람부터 추적했고 본부장이 영상을 촬영한 자라는 것을 알아냈다. 이어 무지개 운수는 대표도 공범인지 확인하고자 했고, 이에 김도기가 매니저로 위장 취업했다.
소속사 대표는 데뷔를 앞둔 멤버들의 도청을 했고 김도기에게는 그들과 가까워지지 말라고 당부했다. 또한 본부장은 로미가 나타나면 자신에게 즉시 보고하고 멤버들과 절대 만나지 못하게 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방송 말미 김도기는 문제의 영상이 촬영된 곳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대표에게 들킬 위기에 처해 이후 그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사건을 해결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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