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드래프트킹, 예측시장 공식 진출…주가는 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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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킹(DKNG)이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s) 진출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나섰다.
드래프트킹은 19일(현지시간) 오전 10시1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19%(0.07달러) 오른 34.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말에는 로빈후드(HOOD)가 예측시장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새로운 경쟁자들이 기존 사업자인 칼시(Kalshi) 와 폴리마켓(Polymarket)의 점유율을 빼앗아오기 위해 도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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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드래프트킹(DKNG)이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s) 진출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나섰다. 다만 개장 전 2% 가까이 상승했던 주가는 정규 거래에서는 소폭 상승에 그치는 모습이다.
드래프트킹은 19일(현지시간) 오전 10시1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19%(0.07달러) 오른 34.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감독 하에 드래프트킹스는 모바일 앱과 웹 서비스를 구축해 이용자들이 미래의 결과에 베팅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초기에는 스포츠 및 금융 시장과 관련된 이벤트 계약을 38개 주에서 제공하며 향후 엔터테인먼트와 문화 등 추가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예측 시장은 올 들어서 급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의 완화된 규제 기조로 인해 관련 플랫폼들이 본격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지난달 말에는 로빈후드(HOOD)가 예측시장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새로운 경쟁자들이 기존 사업자인 칼시(Kalshi) 와 폴리마켓(Polymarket)의 점유율을 빼앗아오기 위해 도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안혜신 (ahnhy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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