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정국과 열애설 후 첫 무대…윙크+미소 '여유만만' 무대매너

김희원 기자 2025. 12. 1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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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윈터가 프로다운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이날 에스파 멤버 윈터, 카리나, 지젤, 닝닝은 털,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하얀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특히 이 공연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윈터와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이었다.

논란 속에서 무대에 오른 윈터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리며 댄스 브레이크를 소화, 프로다운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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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프로다운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19일 오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2025 가요대축제')이 진행됐다.

이날 에스파 멤버 윈터, 카리나, 지젤, 닝닝은 털,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하얀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네 사람은 인트로 곡부터  '더티 워크'(Dirty Work), '리치 맨'(Rich Man)으로 공연장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특히 이 공연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윈터와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이었다. 논란 속에서 무대에 오른 윈터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리며 댄스 브레이크를 소화, 프로다운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한편 '가요대축제'에는 씨엔블루, 10CM, 로이킴, 박서진, 잔나비, 러블리즈, 다영, 엔시티 드림, 마크, 해찬,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 이찬원, 피원하모니, 스테이씨, 에스파, 르세라핌, 트리플에스, 키스오브라이프, 엔싸인, 이븐, 클로즈 유어 아이즈, 힛지스, 베이비돈크라이, 아홉까지 총 25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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