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하차 '1박 2일', 오늘(19일) 5인 체제 첫 녹화 [공식]

연휘선 2025. 12. 1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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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세호가 빠진 '1박 2일' 첫 녹화가 진행됐다.

19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측 관계자는 OSEN에 "이날 지방 모처에서 '1박 2일' 촬영이 진행된 것은 맞다. 조세호 씨는  방송활동 중단 직후 곧바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해서 참여하지 않았고, 후임 없이 다른 멤버들만 남아 촬영이 진행됐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조세호의 하차 이후 진행된 '1박 2일'의 첫 녹화가 오늘(19일) 진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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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가 빠진 '1박 2일' 첫 녹화가 진행됐다.

19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측 관계자는 OSEN에 "이날 지방 모처에서 '1박 2일' 촬영이 진행된 것은 맞다. 조세호 씨는  방송활동 중단 직후 곧바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해서 참여하지 않았고, 후임 없이 다른 멤버들만 남아 촬영이 진행됐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조세호는 최근 '조폭 연루설'에 휩싸이며 지난 9일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출연 중이던 '1박 2일'에서도 하차한 바. 조세호의 하차 이후 진행된 '1박 2일'의 첫 녹화가 오늘(19일) 진행된 것이다. 

다만 앞서 진행된 조세호의 촬영 분량은 계속해서 전파를 타고 있다. 더불어 제작진은 조세호의 후임 없이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 5인 체제를 당분간 이어갈 것을 밝힌 바. 이에 이날 '1박 2일' 녹화에도 이목이 쏠린다. 

/ monamie@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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