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도박’ 신정환, 공백기 끝났나…방송 복귀 하루 앞뒀다 (‘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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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정환이 다시 방송에 복귀한다.
그동안 별다른 방송 활동이 없었던 그는 최근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는 등 복귀 움직임을 보였다.
오는 20일 코미디TV 새 예능 '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이 첫 방송된다.
특히 2010년 이후 눈에 띄는 활동이 없었던 신정환이 오랜 공백을 깨고 방송계 복귀작으로 '미스터리 클럽 신神기록'을 선택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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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다시 방송에 복귀한다. 그동안 별다른 방송 활동이 없었던 그는 최근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는 등 복귀 움직임을 보였다.
오는 20일 코미디TV 새 예능 '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이 첫 방송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 속 본격 K-괴담 토크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프로그램을 이끌 두 MC 신정환과 박영진은 2009년 KBS '상상플러스'에서 각각 MC와 게스트로 호흡을 맞춘 이후 16년 만에 다시 만났다. 긴 세월 동안 여러 굴곡을 겪은 이들은 "그간 마이너스 길만 걸었다"고 셀프 디스하는 등 한층 농익은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2010년 이후 눈에 띄는 활동이 없었던 신정환이 오랜 공백을 깨고 방송계 복귀작으로 '미스터리 클럽 신神기록'을 선택해 시선을 모은다.
첫 번째 정모의 주제는 '악귀의 실체'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흥행으로 K-악귀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악귀에 얽힌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오싹한 밤을 예고한다. 43년 경력의 대만신 임덕영 무속인을 필두로 6인의 내로라하는 무속인이 출연해 실제 악귀를 만난 생생한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제작진은 "한국 전통 신앙의 중심에 서온 무당들이 들려주는 옛이야기를 통해 세대와 시대를 넘나드는 공감대를 만들고자 한다"며 "한국 고유의 전설, 설화, 영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오컬트 포맷으로 어른들에게는 옛이야기의 부활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옛날이야기를 선사하는 세대 공감 토크쇼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신정환과 박영진이 함께하는 '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은 세상에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와 신비한 기록을 새롭게 풀어낸다. 방송은 오는 20일 밤 12시 코미디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정환은 지난 2010년 원정 도박 논란에 휩싸였다. 거짓 해명으로 논란을 키운 그는 약 5개월간 해외 도피 생활을 하다가 2011년 1월 귀국해 공항에서 연행됐다. 결국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8개월을 받은 그는 방송계에서 자취를 감췄다. 그는 지난 2017년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 2021년 '부캐전성시대'에 출연한 바 있으나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했다. 최근에는 과거 그룹 '컨츄리 꼬꼬'로 함께 활동했던 탁재훈의 웹 예능 '노빠꾸 탁재훈' 출연 소식이 전해졌으나, 광고 일정 조정으로 공개가 미뤄진 상태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코미디TV 새 예능 '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 신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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