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정희♥광수 결혼 안하는 이유? "우리 나름대로의 행복"[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2025. 12. 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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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정희, 광수가 재혼을 서두르지 않는 이유를 직접 밝혔다.

이후 인터뷰에 등장한 광수는 "제가 (정희의) 비공식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아직 사계절도 못 겪었지만 급속도로 (서로의) 아이들도 함께 보게 됐다. 물론 결혼하는 28기 영철, 영자도 있고 나솔이 엄마 아빠도 있다. 부럽긴 하지만 저희 나름대로 그 이상의 행복이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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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정희, 광수가 재혼을 서두르지 않는 이유를 직접 밝혔다.

28기 정희 광수 커플은 1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공개된 '28기 정희&광수의 왈칵 샌드위치 도시락 데이트!'라는 영상에 출연했다.

정희는 "광수와 만난 지 6개월이 됐다"라고 운을 떼고 "'나는 솔로' 최종 선택을 한 후 바로 사귀었다. 계속 좋다. 현실에 나왔을 때 서로를 향한 마음이 똑같았다"라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희는 "딸이 초등학교 1학년이라서 의견을 말한 적은 없는데 (광수와) 같이 놀면 즐거워하고 주말엔 삼촌 언제 오냐고 찾는다"라며 "광수 딸도 수능이 끝나기 전에는 공부에 집중했다가 지금은 수능이 끝나 주말에 넷이 함께 시간을 보낸다. 넷이 있는 시간이 편안하고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이후 인터뷰에 등장한 광수는 "제가 (정희의) 비공식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아직 사계절도 못 겪었지만 급속도로 (서로의) 아이들도 함께 보게 됐다. 물론 결혼하는 28기 영철, 영자도 있고 나솔이 엄마 아빠도 있다. 부럽긴 하지만 저희 나름대로 그 이상의 행복이 있다"라고 밝혔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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