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지민 주연 '미혼남녀', JTBC 토일극 편성...내년 2월 28일 첫방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5. 12. 1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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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2026년 JTBC 토일드라마로 주말 시청자들과 만난다.

19일 아이즈 취재 결과,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토일드라마로 편성됐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2026년 JTBC 토일드라마 첫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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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한지민./사진=스타뉴스 DB

배우 한지민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2026년 JTBC 토일드라마로 주말 시청자들과 만난다.

19일 아이즈 취재 결과,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토일드라마로 편성됐다. 첫 방송일은 2026년 2월 28일이다. 한지민, 박성훈이 주연을 맡았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 이의영(한지민 분)이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 송태섭(박성훈 분), 신지수(이기택 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2026년 JTBC 토일드라마 첫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내년 1월 중순 종영 예정인 '경도를 기다리며' 후속작이다. 2월 편성은 2026년 동계올림픽(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중계로 JTBC가 신중한 논의 끝에 결정했다는 후문. 1월 말 편성할 경우, 극 중반에 접어들 무렵인 2월 6일부터 2월 22일까지 동계올림픽 중계로 결방(휴방)이 불가피하다. 이에 동계올림픽 폐막 후 첫 방송 편성 결정, 결방 없이 방송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한지민을 앞세운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첫 방송일이 확정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얻고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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