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도 '주사이모' 불똥 맞았다..키 활동 중단에 "업로드 일정 변경"[공식]

김노을 기자 2025. 12. 19. 1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불법 시술 의혹을 인정하며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그가 출연한 유튜브 채널 '할명수'의 업로드 일정이 변경됐다.

그러나 키가 지난 17일 일명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시술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하자 '할명수' 측도 추가 편집 작업에 돌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샤이니 키(왼쪽), 박명수 /사진=스타뉴스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불법 시술 의혹을 인정하며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그가 출연한 유튜브 채널 '할명수'의 업로드 일정이 변경됐다.

19일 JTBC 디지털스튜디오 '할명수' 측은 공지글을 올리고 "업로드 일정 변경을 안내 드린다. 이날 업로드 예정이었던 '할명수' 267화는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오는 20일 오후 5시 30분으로 업로드 일정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독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왼쪽부터) 키 박명수 민호 /사진=할명수 공식 SNS
앞서 '할명수'는 박명수가 샤이니 키, 민호와 함께 떠난 두바이 여행기를 선보이고 있었다. 총 3편으로 제작된 이 여행기의 1편은 지난 12일 공개됐으며, 당초 2편은 19일, 3편은 26일 공개 예정이었다.

그러나 키가 지난 17일 일명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시술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하자 '할명수' 측도 추가 편집 작업에 돌입했다.

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키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주사이모' 이모 씨가 근무하는 강남구 소재의 병원에 방문하여 그를 의사로 처음 알게 됐으며 키는 이후에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인 경우 집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불법 시술 의혹에 대해 설명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