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아이돌 최초 결혼식에 팬들 초대 선언 “축하해줘, 재밌을 것 같아”

이슬기 2025. 12. 1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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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가 나중에 결혼식에 팬들을 초대하고 싶다 밝혔다.

최근 인플루언서 수사샤의 채널 '수사샤'에는 예리가 출연했다.

이날 영상서 예리는 이상형에 관한 질문에 "다정한 사람이 좋다. 다정함도 노력이라고 하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예리는 "나중에 내 결혼식에 팬들이 와서 축하해준다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고 해 눈길을 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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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수사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나중에 결혼식에 팬들을 초대하고 싶다 밝혔다.

최근 인플루언서 수사샤의 채널 '수사샤'에는 예리가 출연했다.

이날 영상서 예리는 이상형에 관한 질문에 "다정한 사람이 좋다. 다정함도 노력이라고 하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MBTI 중에서는 "F를 좋아하는 거같다"고 했다.

또 예리는 첫사랑은 아직 "없다"면서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되겠지만, 결혼할 사람이 첫사랑이자 끝사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런가하면 예리는 "나중에 내 결혼식에 팬들이 와서 축하해준다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고 해 눈길을 잡기도 했다.

그는 "최근 결혼식에 갈 일이 많아졌는데 슬프거나 우는 결혼식보다는 모두가 즐거운 예식을 하고 싶다"며 "부모님 앞에서도 눈물을 보이기보다는 재치 있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결혼식 소망을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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