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충돌로 발생한 대홍수…영화 '대홍수' 관전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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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로 인한 지구의 마지막 날이 오늘(19일) 펼쳐진다.
넷플릭스는 이날 공개된 영화 '대홍수'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대홍수'는 소행성 충돌로 인한 대홍수로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에서 마지막 희망을 붙잡은 이들의 사투를 담았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VFX 기술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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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로 인한 지구의 마지막 날이 오늘(19일) 펼쳐진다.
넷플릭스는 이날 공개된 영화 '대홍수'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대홍수'는 소행성 충돌로 인한 대홍수로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에서 마지막 희망을 붙잡은 이들의 사투를 담았다. 인공지능 연구원 구안나(김다미)는 그의 아들 신자인(권은성)과 함께 옥상으로 대피하려 하고 인공지능 연구소 인력보안팀 손희조(박해수)는 이들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로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허한 전개가 꼽혔다. 극한의 상황에 처한 인물들의 내면과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맞이한 다양한 인간 군상, 갈등 상황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김병우 감독은 "장르적 흥미를 갖춘 채 시작하되 중반 이후 장르 변주와 함께 이전 장면들과 현재 장면들의 충돌로 의미를 파생시키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로 김다미와 박해수의 열연이 꼽혔다. 첫 엄마 도전에 나선 김다미는 감정이 쌓이는 서사적 구조를 효과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6살 아들을 지키려는 모성애를 표현하고 극 중 안나의 끊임없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면면을 생생하게 표현할 전망이다.
박해수는 안나를 구하는 작전의 키맨으로 활약하며 입체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다양한 작품에서 신선한 매력을 뽐낸 권은성은 김다미와 특별한 호흡을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VFX 기술력이다. 김 감독은 "영화에서 인공지능을 통해 오랜 시간을 거쳐 사람의 마음을 완성하듯, VFX 작업도 오랜 시간 반복을 거쳐 완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다미는 스쿠버를, 박해수는 프리다이빙을 직접 배우는 등 배우와 제작진은 물과 함께 하는 촬영을 위해 사전에 준비를 했다.
여기에 물 없이 스모그로만 가득 찬 스튜디오에서 물속에 있는 듯 연기해야 하는 '드라이포웻(Dry for Wet)' 촬영과 아파트 곳곳의 공간을 특수 촬영 스튜디오에 직접 세트를 지은 후 물을 채워 촬영한 수중 촬영 등 고난도의 촬영이 진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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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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