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제니, 샤넬 브라톱 입고 여유로운 모습…월드투어 중 근황 보니

이민경 2025. 12. 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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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싱가포르 공연의 열기를 담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제니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Till next time SG"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무대 뒤편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검은색 샤넬 브라톱과 쇼츠를 착용하고 버건디색 장갑과 벨트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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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그룹 블랙핑크 제니 SNS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싱가포르 공연의 열기를 담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제니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Till next time SG"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그룹 블랙핑크 제니 SNS
사진=그룹 블랙핑크 제니 SNS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무대 뒤편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검은색 샤넬 브라톱과 쇼츠를 착용하고 버건디색 장갑과 벨트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그는 철제 구조물 사이에서 허리에 손을 얹고 시크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구조물에 기댄 채 긴 다리 라인이 돋보이는 과감한 포즈로 군살 없는 몸매와 당당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촬영하며 강렬한 카메라 플래시를 터뜨려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BLACKPINK WORLD TOUR IN SINGAPORE' 당시 촬영된 사진이다. 사진 속 제니의 모습은 화려한 무대 위에서의 열정적인 모습과는 또 다른, 무대 뒤에서의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한편, 블랙핑크는 내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홍콩에서 'BLACKPINK WORLD TOUR'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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