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름까지 거론되자 발칵…‘차량 링거’ 논란에 “불법 시술 NO” 선 그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2. 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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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계를 뒤흔든 '주사이모' 논란 여파 속에서 방송인 전현무의 이름까지 거론되며 온라인이 술렁였다.

과거 예능 방송 속 '차량 링거' 장면이 재소환되자, 소속사는 즉각 해명에 나서며 불법 시술 의혹에 선을 그었다.

19일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을 통해 "거론되고 있는 장면은 2016년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의 한 장면"이라며 "전현무는 당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아 치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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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계를 뒤흔든 ‘주사이모’ 논란 여파 속에서 방송인 전현무의 이름까지 거론되며 온라인이 술렁였다. 과거 예능 방송 속 ‘차량 링거’ 장면이 재소환되자, 소속사는 즉각 해명에 나서며 불법 시술 의혹에 선을 그었다.

19일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을 통해 “거론되고 있는 장면은 2016년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의 한 장면”이라며 “전현무는 당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아 치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촬영 일정상 시간이 촉박해 의사의 판단 하에 이동 중 처치의 마무리 과정 일부가 방송에 노출된 것”이라며 “의료인을 개인적으로 호출하거나 불법적인 시술을 받은 사실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방송인 전현무 측이 ‘주사이모’ 연루 의혹에 대해 “불법 행위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처치의 마무리를 제외한 모든 의료 행위는 병원 내에서 의료진의 판단과 처방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됐다”며 최근 확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해 명확히 선을 그었다.
방송인 전현무 측이 ‘주사이모’ 연루 의혹에 대해 “불법 행위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이번 논란은 최근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 등 연예인들이 연루된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이 확산되면서, 과거 방송 장면들이 다시 주목받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전현무 차량 링거’라는 제목의 사진과 캡처가 공유되며 오해가 커진 상황이다.
방송인 전현무 측이 ‘주사이모’ 연루 의혹에 대해 “불법 행위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방송인 전현무 측이 ‘주사이모’ 연루 의혹에 대해 “불법 행위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대해 SM C&C는 “당시의 전체적인 상황과 맥락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채 일부 장면만 부각되며 비롯된 오해”라며 “근거 없는 추측과 왜곡된 해석이 확산되지 않도록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방송인 전현무 측이 ‘주사이모’ 연루 의혹에 대해 “불법 행위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사진=김영구 기자
한편 전현무는 현재 방송 활동을 정상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해명을 통해 ‘주사이모’ 논란과의 연관성에는 분명히 선을 긋는 모양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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