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키이스트, 매각 무산 소식에 9% 하락 마감(종합)
고은지 2025. 12. 19. 15:52
![키이스트 [키이스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9/yonhap/20251219155251654ebjy.jpg)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키이스트가 매각 무산 소식에 19일 9% 넘게 떨어졌다.
이날 키이스트는 전 거래일보다 9.11% 하락한 3천5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한때 3천3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키이스트의 매각이 양수자의 잔금 미지급으로 무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키이스트는 SM엔터테인먼트와 이로투자조합1호가 맺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이 해제됐다고 공시했다.
이로투자조합1호가 잔금 지급을 이행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16일 특수관계인인 SMEJ(SM엔터테인먼트재팬) 홀딩스가 소유한 키이스트 보통주식 659만251주를 이로투자조합1호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해 숨져…"범죄혐의점 없어"(종합) | 연합뉴스
- '싱어게인 4' 출연 가수 김윤설 28세로 사망 | 연합뉴스
- 다툼중 여자친구 길바닥에 넘어뜨려 사망케한 30대 남성 징역3년 | 연합뉴스
- 국내 토익시험서 'AI 글라스' 활용한 커닝 시도 첫 적발 | 연합뉴스
- [샷!] "커피 마시다 뿜을 뻔" | 연합뉴스
- 에버랜드 판다 아이바오 세번째 출산…암컷 아기 판다 탄생(종합) | 연합뉴스
- 17년간 900차례 비행한 기장 알고보니 무면허…加조종사 발각 | 연합뉴스
- 정경호·최수영, 교제 14년 만에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 연합뉴스
- [소셜+] "젠슨 황 자리 주세요"…홍대 일대서 '성지 순례' 열풍 | 연합뉴스
- 은둔은 이제 그만…SNS서 스타 된 '바이든의 아픈손가락'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