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개막전 상대는 SSG...홈 개막은 4월 3일 NC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2026시즌 개막전 상대는 SSG 랜더스로 정해졌습니다.
KIA는 인천 문학에서 SSG와 개막 2연전을 치릅니다.
개막전은 2025 시즌 최종 팀 순위 상위 5개 팀의 홈 경기로 편성돼 잠실 (KT-LG), 대전 (키움-한화), 문학 (KIA-SSG), 대구 (롯데-삼성), 창원 (두산-NC) 구장에서 2연전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립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전경 [KIA 타이거즈]](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9/kbc/20251219153105564gozh.jpg)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2026시즌 개막전 상대는 SSG 랜더스로 정해졌습니다.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정규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KIA는 인천 문학에서 SSG와 개막 2연전을 치릅니다. 광주 홈 개막전은 4월 3일 금요일입니다.
정규시즌 개막은 오는 3월 28일 토요일 열리며, 팀당 144경기씩 모두 720경기를 치릅니다.
개막전은 2025 시즌 최종 팀 순위 상위 5개 팀의 홈 경기로 편성돼 잠실 (KT-LG), 대전 (키움-한화), 문학 (KIA-SSG), 대구 (롯데-삼성), 창원 (두산-NC) 구장에서 2연전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립니다.
어린이날 경기는 격년제 편성 원칙에 따라 잠실 (두산-LG), 문학 (NC-SSG), 수원 (롯데-KT), 광주 (한화-KIA), 대구 (키움-삼성) 구장에서 열립니다.
올스타전은 7월 11일 개최 예정이며, 올스타전 휴식 기간은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이어집니다.
후반기는 16일부터 4연전으로 시작됩니다.
또한, 개막 2연전과 올스타전 휴식기 직후의 4연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가 3연전으로 편성돼, 9월 6일(일)까지 팀당 135경기가 우선 편성됐습니다.
KBO는 "미편성된 45경기(팀당 9경기)는 우천 등으로 취소되는 경기와 함께 추후 편성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팀 간 이동거리 및 마케팅적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격년제로 홈 73경기-원정 71경기를 편성하는 원칙에 따라 LG, 삼성, NC, KIA, 키움이 홈 73경기-원정 71경기로 편성됐습니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광주 #2026시즌 #개막전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6년째 여성·청년 선거구 지정?...피선거권 역차별 논란
- KT 황재균, 은퇴 선언 "좋은 제안 있었지만 고심 끝 결정...행복했다"
- "선생님이 예뻐서.." 女교사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한 10대, 2심서 징역 3년
- 일본은행, 11개월만에 기준금리 인상…30년만에 최고 수준
- '1세대 연극 스타' 배우 윤석화, 뇌종양 투병 중 별세
- 프로야구 KIA, 올해도 이웃 사랑 나눔..."훈훈한 연말연시 되길"
- 김도영·윤영철 함께했다...프로야구 KIA, 무등산 보호 기금 616만 원 전달
- '네일 잔류' KIA, 남은 외국인 카드와 아시아쿼터는?
- KIA 후배 한 명 한 명 부르며 '울컥'...최형우의 마지막 인사 "내가 더 고마웠어"
- '3명→0명' KIA, 올해 골든글러브 수상자 없었다...최형우 받았지만 '삼성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