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불후', 2026 첫 녹화 '프로야구 특집'...김병현→황재균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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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의 2026년 첫 녹화에 야구 스타들이 출동한다.
19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2026년 1월 5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녹화는 '2026 프로야구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편, '불후'의 '2026 프로야구 특집'은 2026년 1월 중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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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불후의 명곡'의 2026년 첫 녹화에 야구 스타들이 출동한다.
19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2026년 1월 5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녹화는 '2026 프로야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녹화는 '불후의 명곡'이 새해를 맞이하는 가운데 진행하는 2026년 첫 녹화다. 이번 특집에는 전, 현직 프로야구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불후'의 '2026 프로야구 특집'에는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최주환, 유희관, 김태연, 전사민, 임준형 등이 출연한다. 전, 현직 프로야구 스타들이 '불후'에서 꾸밀 무대는 과연 어떤 무대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그라운드가 아닌 음악으로 무대에서 이끌어 낼 판정단(관객)의 함성이 기대된다.
무대 뿐만 아니라 야구 스타들이 서로 주고 받을 입담이 '불후'의 보는 재미를 더욱 높여줄 예정이다.
또한, '불후'는 이번 특집과 관련해 드레스코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응원하는 구단 유니폼을 착용하고 방청에 참여할 수 있다. 이들 중 현장에서 당첨된 관객에게 소정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불후'의 '2026 프로야구 특집'은 2026년 1월 중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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