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 AI 시대 새로운 미술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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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대표 송보영)가 운영하는 AI미술 플랫폼 아르투(Artue)의 글로벌 영향력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아르투는 글로벌 최초의 AI 네이티브 미술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현재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미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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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대표 송보영)가 운영하는 AI미술 플랫폼 아르투(Artue)의 글로벌 영향력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아르투는 글로벌 최초의 AI 네이티브 미술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현재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미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시아 예술의 세계화’와 ‘미술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현재 작가의 창작이 전시를 넘어 글로벌 유통으로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르투는 AI가 인간의 감정과 미적 취향을 이해하고 그 감성에 맞는 예술작품을 추천하는 플랫폼이다.
지난 11월 13일 열린 오픈AI 데브데이(DevDay) 서울 행사에 초대돼 아르투만의 AI미술 추천 기술과 대화형 큐레이션 시스템을 선보이며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했다. 행사 현장에서 챗GPT 내 앱 기술을 연동한 실시간 데모를 선보였고, 사용자의 감성이나 취향에 맞춘 예술 추천 UX를 세계 최초로 구현해 주목을 받았다.
아르투는 현재 AI기반 예술 추천 및 디스커버리 시스템에 대해 특허를 세계 최초로 출원했다.
블록체인 기반 저작권 보호·위작 검증 등 기술 신뢰성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컬렉터를 위한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 결제 인프라를 구축해 국가·환율 제약 없이 실시간 결제·정산이 가능해졌으며, 이를 기반으로 아트펀드·STO 등 제도권형 아트 금융 모델로의 확장도 추진 중이다.
아르투 운영사 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 송보영 대표는 “아르투는 단순한 미술거래 플랫폼이 아닌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인간이 함께 예술을 재정의하는 실험의 장”이라며 “한국의 문화 기술 스타트업으로서 글로벌 AI 생태계 속에서 예술 소비 경험의 새로운 표준 UX를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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