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시즌 최고 승률 94.29%…안세영, 단일 시즌 최고 승률 넘어 11관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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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시즌 역대 최고 승률.
이 기록은 오랫동안 남자 단식의 전설, 리총웨이와 린단의 이름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리총웨이와 린단은 각각 2010년과 2011년, 64승 5패, 승률 92.75%를 기록하며 단일 시즌 최고 승률을 세웠습니다.
60경기 이상 출전 기준, 남녀 단식을 통틀어 역대 최고 승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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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이상돈 영상기자] 단일 시즌 역대 최고 승률.
이 기록은 오랫동안 남자 단식의 전설, 리총웨이와 린단의 이름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리총웨이와 린단은 각각 2010년과 2011년, 64승 5패, 승률 92.75%를 기록하며 단일 시즌 최고 승률을 세웠습니다.
이 기록은 10년 넘게 깨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025년, 이 숫자를 넘어선 선수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안세영은 올 시즌 15개 국제대회에 출전해 70경기 중 66승 4패,
승률 94.2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60경기 이상 출전 기준, 남녀 단식을 통틀어 역대 최고 승률입니다.
올해 14개 국제대회에서 10차례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은 현재 월드투어 파이널에 출전 중입니다.
조별리그 3전 전승을 거둬 조 1위로 기분 좋게 4강에 나서게 됐습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여자 단식 최초의 단일 시즌 11관왕에 오릅니다.
이는 2019년 남자 단식에서 11관왕을 달성한 모모타 겐토와 부문 최다 타이 기록입니다.
안세영은 최근 BWF 갈라 어워즈에서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 기록도 세웠습니다.
기록을 넘어 역사를 쓰고 있는 안세영.
안세영은 단일 시즌 최고 승률을 넘어, 또 하나의 역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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