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박나래·키 이어 벌써 세 번째 악재…"입짧은햇님 의사 존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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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불러온 속칭 '주사 이모 게이트'로 인해 tvN '놀라운 토요일'이 위기에 직면했다.
박나래와 샤이니 키에 이어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도 해당 논란에 연루된 것.
이에 입짧은햇님은 '놀라운 토요일'에 하차 의사를 밝혔으며 제작진도 공식 입장을 밝혔다.
19일 오전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 측은 "입짧은햇님의 활동 중단 의사를 존중한다"며 "이후 진행되는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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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불러온 속칭 '주사 이모 게이트'로 인해 tvN '놀라운 토요일'이 위기에 직면했다. 박나래와 샤이니 키에 이어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도 해당 논란에 연루된 것. 이에 입짧은햇님은 '놀라운 토요일'에 하차 의사를 밝혔으며 제작진도 공식 입장을 밝혔다.
19일 오전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 측은 "입짧은햇님의 활동 중단 의사를 존중한다"며 "이후 진행되는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박나래와 키에 이어 세 번째로 고정 멤버를 떠나보내게 됐다.
전날 디스패치는 입짧은햇님이 '주사 이모'라고 불리는 A 씨에게 불법으로 링거를 맞고 약물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그가 중간에서 박나래 매니저에게 약을 전달했다는 전달책 의혹도 제기했다.
입짧은햇님은 이날 새벽 자신의 채널을 통해 "현재 논란 중인 A 씨는 지인의 소개로 강남구 병원에서 처음 만나 의심의 여지 없이 의사라고 믿고 진료를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가 바쁘던 날은 A 씨가 집으로 와준 적 있지만 A 씨의 집에 간 적은 한 번도 없다"고 주장했다. "여러 관계자 분들께 본의 아니게 피해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고개 숙인 그는 "현재 진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예정된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선언했다.
'놀라운 토요일' 측은 9일 박나래 하차에 대해 새 멤버 충원 계획은 없으며 그가 출연했던 녹화분 후반 작업은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8일 후에는 키가 활동 중단을 알리자 "이번 주 방송분의 경우 이미 녹화를 마친 상태여서 편성에는 변동이 없다. 해당 회차는 예정대로 방송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후반 작업 진행 중"이라며 그의 하차 의사를 존중했다. 연이은 공백에도 새 멤버 투입 계획이 없다고 밝힌 제작진이 입짧은햇님의 하차로 또 한 번의 악재를 마주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입짧은햇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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