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버벌진트 돌아온다…베이빌론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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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버벌진트가 컬래버 명가로 떠오른 베이빌론과 손을 잡고 신곡을 내놓는다.
iMBC연예 취재에 따르면 버벌진트는 오는 25일 크리스마스에 맞춰 신곡을 발매한다.
버벌진트의 컴백은 지난 8월 헤이즈와 함께 발매한 'Replay' 이후 약 4개월 만.
이번 신곡은 '버벌진트와 베이빌론이 준비한 송구영신(送舊迎新) 선물'이라는 콘셉트 아래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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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버벌진트가 컬래버 명가로 떠오른 베이빌론과 손을 잡고 신곡을 내놓는다.

iMBC연예 취재에 따르면 버벌진트는 오는 25일 크리스마스에 맞춰 신곡을 발매한다. 특히 월드와이드 팝스타 드레이크 등과의 컬래버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베이빌론이 피처링으로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버벌진트의 컴백은 지난 8월 헤이즈와 함께 발매한 'Replay' 이후 약 4개월 만. 이번 신곡은 '버벌진트와 베이빌론이 준비한 송구영신(送舊迎新) 선물'이라는 콘셉트 아래 기획됐다. 따스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주를 이뤘던 기존의 '시즌송'들과는 달리 강렬한 비트의 힙합곡으로 반전을 선사할 전망. 가사는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다'는 의미에 맞춰 지난 1년에 대한 버벌진트의 솔직담백한 소회가 담겼다.
한편 버벌진트는 2000년대 초반부터 한국 힙합계의 진일보를 이끌었던 힙합 뮤지션 중 하나로, 빈지노, 한해, MC그리 등이 롤모델로 꼽는 래퍼들의 래퍼다. 다음절 라임의 랩을 도입하며 트렌드의 변화를 이끌었고, 랩뿐만 아니라 작곡과 편곡, 프로듀싱 능력까지 입증하며 싱어송라이터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쇼미더머니' 시즌 1과 시즌 4, 시즌 8의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대표곡으로는 '굿모닝' '충분히 예뻐' '비범벅' '좋아보여'가 있다.
베이빌론은 2011년 엔트레인의 멤버로 데뷔한 아티스트로, 이후 솔로로 전향한 뒤 '너나 우리' '비는 내리고 음악은 흐르고' 등을 발매했다. 지코와 'Boys And Girls'를 발매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엔 드레이크와 손을 잡고 'Gift'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드레이크가 국내 아티스트와 협업 트랙을 발매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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