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된 안은진, 살 더 빠져버렸다…엘리베이터 버튼보다 얇아질라

정다연 2025. 12. 1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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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은진이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안은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꾸다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은진이 촬영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발표회 당시 보다 조금 더 살이 빠진 듯한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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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안은진 SNS


배우 안은진이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안은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꾸다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은진이 촬영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발표회 당시 보다 조금 더 살이 빠진 듯한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키스는 괜히 해서!' 12회는 순간 최고 6.2%, 전국 5.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6주 연속 전 채널 평일 드라마 1위 행진을 이어갔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사진=안은진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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