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극복 임신 초아, 쌍둥이 만삭 화보 “로망 실현, 끝까지 잘 품겠다”

이슬기 2025. 12. 1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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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가 행복한 임신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12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트둥이들 만삭 사진 나왔어요"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답게 꾸민 초아의 만삭화보가 담겼다.

이후 초아는 난임 끝에 아들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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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소셜미디어
초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초아가 행복한 임신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12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트둥이들 만삭 사진 나왔어요"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답게 꾸민 초아의 만삭화보가 담겼다. 그는 "둥이들 생겼을때만 해도 배부르면 누워만 있어야 되는 줄 알고 만삭사진은 꿈도 못 꿨는데 ㅠㅠ 아가들이 건강하게 있어준 덕분에 로망 실현"이라며 감격해했다.

그러면서 "저희 결혼 기념일이 크리스마스날이라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된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끝까지 잘 품어서 건강하게 만나요 이모삼촌덜"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초아는 지난해 10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고 3개월마다 추적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후 초아는 난임 끝에 아들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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