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협회, 연말 맞아 취야계층에 '사랑의 연탄' 1만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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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는 19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철강업계 회원사들과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연탄 1만 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된 1만 장의 연탄은 상계동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돼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고,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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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한국철강협회는 19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철강업계 회원사들과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연탄 1만 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철강협회 회원사 임직원 80여 명이 19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기념 촬영 중이다 [사진=한국철강협회]](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9/inews24/20251219131606286vpls.jpg)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또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그룹, 세아그룹, KG스틸, TCC스틸, 한국철강 등 총 15개 철강업체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전달된 1만 장의 연탄은 상계동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돼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고,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는 데 쓰일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이경호 한국철강협회 상근부회장은 "철강산업이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듯, 우리 업계 또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든든한 온기가 되어주고자 한다"며 "2007년부터 이어온 이 따뜻한 연대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생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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