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틴탑 출신 배우 병헌, IHQ와 전속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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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출신 배우 병헌이 IHQ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돼 새 출발을 앞두고 있다.
19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병헌은 지난달 IHQ와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병헌은 지난 2022년 11월 IHQ로 이적한 바 있다.
한편 1993년생인 병헌은 2010년 보이그룹 틴탑의 래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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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출신 배우 병헌이 IHQ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돼 새 출발을 앞두고 있다.
19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병헌은 지난달 IHQ와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병헌은 지난 2022년 11월 IHQ로 이적한 바 있다.
병헌은 지난 9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최용민 역을 맡아 극에 반전을 더했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직 레전드 협상가이자 현재는 치킨집 사장으로 살아가는 신사장(한석규)이 편법과 준법의 경계를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공개된 웹드라마 ‘최애가 나타났다!’에서는 인기 배우이자 최시열(김강민)의 첫사랑 연주하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 특히 연인 지규성(김홍준)과의 관계 속에서 갈등과 오해로 흔들리는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1993년생인 병헌은 2010년 보이그룹 틴탑의 래퍼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tvN 드라마 ‘꽃할배 수사대’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녹두꽃’, ‘미스터 기간제’, ‘화양연화’, ‘조선변호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동아TV ‘스타일미 11’의 메인 MC를 맡으며 뷰티 예능에도 도전했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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