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냐?"…'이동국 딸' 설아, 자매 중 최강 비주얼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12. 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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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동국의 딸들이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8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이뿌니"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동국의 딸들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동국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수진 씨 역시 SNS를 통해 가족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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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SNS 캡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동국의 딸들이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8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이뿌니"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동국의 딸들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컷에서는 셋째 딸의 단독 셀카가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 SNS 캡처

사진 속 셋째 딸은 또렷한 눈매와 갸름한 얼굴형, 맑은 피부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완성형 미모가 돋보이며,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끈다. 함께 등장한 자매들 역시 각기 다른 매력으로 훈훈한 가족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이동국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수진 씨 역시 SNS를 통해 가족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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