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펫빌리지 반려견 놀이터 방문객 20만명 돌파 눈앞

김선경 2025. 12. 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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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성산구 상복동에 있는 펫빌리지 반려견 놀이터에 지난 18일 기준 19만9천683명이 다녀갔다고 19일 밝혔다.

펫빌리지 반려견 놀이터는 2020년 6월 말 개장했다.

반려견 놀이터는 4천704㎡ 규모로, 중·소형견, 대형견을 위한 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창원·김해를 중심으로 주말의 경우 하루에 많게는 300명이 넘게 반려견 놀이터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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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빌리지 반려견 놀이터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성산구 상복동에 있는 펫빌리지 반려견 놀이터에 지난 18일 기준 19만9천683명이 다녀갔다고 19일 밝혔다.

반려견은 15만여마리가 입장했다.

펫빌리지 반려견 놀이터는 2020년 6월 말 개장했다.

2023년 8월에 방문객 10만명을 기록한 데 이어 조만간 방문객 20만명을 달성하게 됐다.

시는 20만번째 방문객에게는 반려견 사료 등 선물과 꽃다발을 증정할 예정이다.

반려견 놀이터는 4천704㎡ 규모로, 중·소형견, 대형견을 위한 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창원·김해를 중심으로 주말의 경우 하루에 많게는 300명이 넘게 반려견 놀이터를 찾는다.

반려견 놀이터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관리인력 4명이 상주하면서 안전관리를 한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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