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월드시리즈 우승 보너스로 7억1500만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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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LA 다저스)이 미국 프로야구(MLB) 월드시리즈 우승 보너스로 48만4748달러(약 7억1500만 원)를 받는다.
19일(한국시간) AP통신은 "MLB 사무국이 올해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다저스에 포스트시즌 상금 4610만 달러(681억 원)를 배분했다"고 전했다.
올해 MLB 포스트시즌 총상금은 1억2820만 달러(1893억 원)로, 역대 최고였던 2024년의 1억2910만 달러(1906억 원)보다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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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LA 다저스)이 미국 프로야구(MLB) 월드시리즈 우승 보너스로 48만4748달러(약 7억1500만 원)를 받는다.
19일(한국시간) AP통신은 “MLB 사무국이 올해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다저스에 포스트시즌 상금 4610만 달러(681억 원)를 배분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6월 1일 이후 다저스의 현역 로스터 26인에 포함되거나 부상자 명단에 오른 선수와 코치진은 48만4748달러를 수령한다. 이 기간 현역 로스터에서 제외된 선수는 상금의 일부만 받는다.
올해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은 5월 4일 MLB에 데뷔했다. 부상자 명단에 오른 데다가 출전 기회를 자주 얻지 못했지만 월드시리즈 로스터에 들어갔다. 이로 인해 김혜성은 보너스 전액을 받게 됐다.
올해 MLB 포스트시즌 총상금은 1억2820만 달러(1893억 원)로, 역대 최고였던 2024년의 1억2910만 달러(1906억 원)보다 줄었다. 지난해 다저스의 우승 보너스는 올해보다 적은 47만7411달러(7억499만 원)였다. 포스트시즌 상금 총액은 지난해가 더 많았으나 우승팀에 분배한 금액은 올해가 더 많았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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