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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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혜가 '러브 미'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이지혜는 공연계에서 오랜 시간 활동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로, 최근 매체 연기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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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혜가 ‘러브 미’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앞서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 등 신뢰도 높은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며,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한 웰메이드 감성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지혜는 극 중 산부인과 전문의 배수진 역을 맡았다. 배수진은 서준경(서현진)과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동료이자 대학 동창으로, 또 다른 동창인 전형준(오동민)과 결혼한 인물이다. 특히 배수진은 서준경을 진심으로 아끼고 응원하는 친구로, 따뜻한 공감과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극 전반의 정서적 균형을 잡아주는 핵심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지혜는 공연계에서 오랜 시간 활동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로, 최근 매체 연기로 활동 반경을 넓히며 주목받고 있다. JTBC ‘마이유스’에서 예능 PD 진소라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에서는 살아있는 한국 컴퓨터 공학계의 레전드라 불리는 독특한 교수 음난새 역으로 과감한 변신을 선보이며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무대에서 다져진 정확한 발성과 섬세한 감정 표현, 그리고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밝은 에너지는 이지혜의 가장 큰 강점이다. 장르와 인물을 가리지 않는 유연한 연기 변주는 이번 배수진 캐릭터를 통해 한층 더 선명하게 드러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9일 첫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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