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투병 지예은, 또 뿌엥 모드 예고 “내 선물 없으면 어떡해”(런닝맨)

김명미 2025. 12. 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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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크리스마스 레이스가 펼쳐진다.

12월 2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공개된다.

거기에 각자 멤버 1명을 골라, 크리스마스에 주고 싶은 선물을 직접 구매해 왔다.

가격부터 퀄리티까지 천차만별인 선물들 가운데, 이번 레이스는 '크리스마스 선물에 닿기를'로 꾸며져 멤버들은 준비된 선물 중에 자신을 위한 선물이 뭔지 찾아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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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런닝맨' 크리스마스 레이스가 펼쳐진다.

12월 2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며칠 앞으로 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에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복장으로 등장했다. 거기에 각자 멤버 1명을 골라, 크리스마스에 주고 싶은 선물을 직접 구매해 왔다. 사 온 이와 받을 주인공은 비밀에 부친 채 어떤 선물들이 있는지 차례로 언박싱, 선물이 공개될 때마다 멤버들은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

“줘도 안 가진다”, “이게 내 것이라면 정말 최악”, “집에서 쓰던 거 가져온 거 아니냐”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는가 하면, 최고가 선물 ‘황금열쇠’가 등장하자마자 모두가 “내 거다!”라며 적극 소유권을 주장했다.

가격부터 퀄리티까지 천차만별인 선물들 가운데, 이번 레이스는 ‘크리스마스 선물에 닿기를’로 꾸며져 멤버들은 준비된 선물 중에 자신을 위한 선물이 뭔지 찾아야만 했다. 선물이 여러 개라면 전부 맞혀야 벌칙을 피할 수 있고, 하나도 없는 것 같다면 ‘나홀로존’을 최종 선택하면 된다는데 이에 지예은은 시작부터 “제 선물 아무것도 없으면 어떡해요?”라며 ‘뿌엥 모드’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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