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연상 남편 깎아내리더니 '구멍난 양말'…딸 초호화 생일에 극명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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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빠... 뭐죠? 가장의 무게인가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양말을 착용한 채 집 거실을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
이지혜는 이날 자신이 보기에 다소 부족한 남편의 행동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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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빠... 뭐죠? 가장의 무게인가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이 양말을 착용한 채 집 거실을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 특히 오른쪽 발 뒤꿈치 부분에 구멍이 나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날은 이지혜가 첫째 딸의 생일을 맞아 화려한 선물과 건물 한 개 층을 빌려 딸의 친구들을 초대하는 등 화려한 파티를 인증한 날이기도 하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심리 상담을 받았다. 이지혜는 이날 자신이 보기에 다소 부족한 남편의 행동을 토로했다. 결혼 전에는 기댈 수 있는 존재였지만, 지금은 자신이 챙겨야 하는 대상이 됐다고.
그러자 전문의는 "남편을 꼭두각시처럼 느끼신다"며 "의도와 달리 이야기를 할 때 남편을 깎아내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남편을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들어줄 필요가 있다. 주 1회 부부 시간을 갖기를 제안드린다"고 처방을 내렸다.
이후 이지혜는 지난 10월, 공항 의자에서 잠이 든 문재완을 향해 "어딜가나 물 흐리는 동네 아.저.씨."라고 표현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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