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이미지 거짓? 실체 폭로 나왔다 “겸손한 척하지만‥”(뛰산2)

박아름 2025. 12. 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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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이 션의 실체를 폭로한다.

이날 션은 "근력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러닝과 근력 운동을 결합시킨 실전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를 본 양세형은 "마치 좋아하는 연예인 봤을 때 리액션 같은데?"라고 찰떡 비유한다.

그러자 양세형은 "션 형님이 겸손한 척하지만 (운동을) 시작만 하면 승부욕이 확 불타오른다"며 숨겨진 실체를 생생하게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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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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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양세형이 션의 실체를 폭로한다.

12월 22일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이하 뛰산2) 5회에서는 서울 마라톤 하프 코스와 피트니스 레이스 도전을 앞두고 체력 업그레이드를 위해 크로스핏 체육관을 찾는 ‘뛰산 크루’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션은 “근력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러닝과 근력 운동을 결합시킨 실전 테스트에 돌입한다. 무동력 트레드밀 앞에 선 멤버들은 시작부터 쉽지 않은 난이도에 당황하지만, 션과 고한민은 단숨에 ‘런친자 클래스’를 입증하며 치열한 속도 경쟁을 벌인다.

이어 이기광과 최영준이 대결에 나선 가운데, 이기광은 안정적인 러닝 자세로 감탄을 자아낸다. 반면 처음 무동력 트레드밀을 접한 임수향은 “너무 무서운데?”라고 겁을 먹더니, 갑자기 돌고래 샤우팅을 폭발시킨다. 이를 본 양세형은 “마치 좋아하는 연예인 봤을 때 리액션 같은데?”라고 찰떡 비유한다.

잠시 후 외줄타기 훈련이 이어지자 션의 눈빛이 돌변한다. 그러자 양세형은 “션 형님이 겸손한 척하지만 (운동을) 시작만 하면 승부욕이 확 불타오른다”며 숨겨진 실체를 생생하게 폭로한다.

훈련 도중에는 유선호의 엉뚱한 매력도 빛난다. 션이 “무동력 트레드밀은 ‘인도어’에서 하면 자세 교정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자, 유선호는 “인도? 나마스테?”라며 ‘사오정’ 반응을 보인다. 이에 최영준은 “예전에 선호가 ‘포디움’이란 말을 듣고 ‘네 명 올라가는 거냐’고 물어봤다”고 덧붙여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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