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나래·키 하차 속…3년 차 멤버 코쿤, 미소 가득 근황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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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가 멤버 박나래와 키의 하차로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은 가운데 또 다른 무지개 회원 코드쿤스트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코드쿤스트는 지난 17일 자신의 계정에 "2025년도 많은 고마운 분들 덕분에 따듯하고 차분하게 보내고 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현재 '나 혼자 산다'의 원년 멤버 박나래와 키는 불법 시술 의혹으로 방송에서 하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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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MBC '나 혼자 산다'가 멤버 박나래와 키의 하차로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은 가운데 또 다른 무지개 회원 코드쿤스트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코드쿤스트는 지난 17일 자신의 계정에 "2025년도 많은 고마운 분들 덕분에 따듯하고 차분하게 보내고 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생일을 맞이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Happy 2025 Birth Day'"라며 자신의 생일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쿤이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두꺼운 외투와 목도리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는 장면,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까지 담겼다. 사진 속 코쿤은 밝은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로 근황을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해요", "저도 덕분에 행복했어요", "신년에도 화이팅"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평소 허기짐을 잘 느끼지 못하거나 식사에 큰 욕심이 없는 '소식좌'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음식을 많이 먹기 위해 노력하고, 헬스장에 나가 운동을 하는 등 이미지 변신을 꾀하기도 했다.
현재 '나 혼자 산다'의 원년 멤버 박나래와 키는 불법 시술 의혹으로 방송에서 하차한 상태다. 앞서 박나래는 '주사 이모' 논란과 관련해 '의사인 줄 알았다'라고 해명하며, 사안이 정리될 때까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또한 키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주사 이모'에게 진료받은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키는 최근 이 씨의 의료 면허 논란을 통해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하고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며 "본인의 무지함을 깊이 반성하고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해 현재 예정된 일정 및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코쿤은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로 데뷔한 힙합 프로듀서다. 이후 그는 2022년 초 '나 혼자 산다'에 정식 멤버로 합류해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주축 멤버의 공백 아래 '나혼산'과 코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코드쿤스트,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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