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문화예술지원 성과 시민과 공유한다… 동해문화관광재단 20일 성과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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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은 20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지역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올 한해동안 지역 곳곳에서 활동한 54개 문화예술단체의 활동 결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성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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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은 20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지역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올 한해동안 지역 곳곳에서 활동한 54개 문화예술단체의 활동 결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성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발표회는 2025년 사업 추진 현황 보고와 밴드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하얀민들레, 동해밴드, 제로이스트, 더캐럿츠, 밴드장수 등 5개 팀이 참여하는 연말 특별 공연 ‘이음의 하모니가’도 펼쳐진다. 다양한 음악 장르를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문화공연을 선사한다.
재단은 올해 지역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사업,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공연, 전시, 문학 분야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지원해왔다.
공모에는 총 76개 팀이 신청, 이 중 54개 팀이 최종 선정돼 연중 풍성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쳤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지역 예술 활동의 저변이 더 넓어지고 시민들의 참여도도 높아지는 등 의미 있는 성과가 많았다”며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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