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UEFA 콘퍼런스리그 토너먼트로 가는 어시스트 배달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2025. 12. 19. 0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성(마인츠)이 콘퍼런스리그 토너먼트로 가는 어시스트를 배달했다.

마인츠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 리그 페이즈 6차전 홈 경기에서 삼순스포르를 2-0으로 격파했다.

이재성의 시즌 2호 어시스트.

마인츠는 분데스리가 5경기(2무3패), 콘퍼런스리그 2경기(1무1패)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상태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성. 연합뉴스


이재성(마인츠)이 콘퍼런스리그 토너먼트로 가는 어시스트를 배달했다.

마인츠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 리그 페이즈 6차전 홈 경기에서 삼순스포르를 2-0으로 격파했다. 4승1무1패 승점 13점을 기록한 마인츠는 36개 팀 중 7위로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마인츠가 유럽클럽대항전 토너먼트 무대를 밟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럽클럽대항전 본선 진출도 2016-2017시즌 이후 9년 만이었다.

콘퍼런스리그는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에 이은 유럽클럽대항전 3부 격인 대회다.

이재성이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전반 44분 이재성이 왼쪽 측면에서 로빙 패스로 공을 넘겼고, 질반 비드머가 왼발로 마무리했다. 이재성의 시즌 2호 어시스트. 지난 15일 바에이른 뮌헨과 독일 분데스리가 14라운드 헤더 골에 이은 두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다.

마인츠는 후반 3분 나딤 아미리의 페널티킥으로 승부를 갈랐다. 페널티킥을 얻어낸 것도 이재성이다. 이재성의 슈팅이 삼순스포르의 핸드볼 파울로 이어지면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이재성은 후반 추가시간 교체됐다.

특히 마인츠는 7경기 연속 무승에서 탈출했다. 마인츠는 분데스리가 5경기(2무3패), 콘퍼런스리그 2경기(1무1패)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상태였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