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에 돈잔치까지’ 김혜성, WS 정상 보너스 받는다 ‘무려 7억 원’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2025. 12. 1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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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데뷔 첫해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르는 값진 경험을 한 경험한 김혜성(26, LA 다저스)이 7억 원이 넘는 우승 보너스를 받는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9일(한국시각) LA 다저스의 선수들이 우승 보너스로 개인당 48만 4748 달러(약 7억 원)를 받는다고 전했다.

또 LA 다저스의 선수들은 1인당 48만 4748 달러를 가져간다.

7억 원이 넘는 월드시리즈 우승 보너스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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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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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데뷔 첫해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르는 값진 경험을 한 경험한 김혜성(26, LA 다저스)이 7억 원이 넘는 우승 보너스를 받는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9일(한국시각) LA 다저스의 선수들이 우승 보너스로 개인당 48만 4748 달러(약 7억 원)를 받는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2025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총 1억 2820만 달러. 이는 지난해 1억 2910만 달러보다는 소폭 감소했다.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양대 리그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디비전시리즈, 챔피언십시리즈와 월드시리즈 입장 수입의 60%다.

이 가운데, 월드시리즈 우승팀은 전체 배당금의 36%를 가져간다. 또 준우승팀은 24%를 받는다. LA 다저스 36%, 토론토 블루제이스 24%인 것.

LA 다저스는 4610만 달러를 받는 것. 또 LA 다저스의 선수들은 1인당 48만 4748 달러를 가져간다. 7억 원이 넘는 월드시리즈 우승 보너스인 것.

단 모든 선수에게 주는 것은 아니다. 6월 이후 LA 다저스 소속으로 26인 로스터 혹은 부상자 명단에 포함된 선수. 그리고 감독과 코치가 수령 대상이다.

김혜성은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마이너리그로 내려가지 않고 포스트시즌 로스터에도 포함됐다. 이에 당연히 보너스 수령 대상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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