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비예나, 24득점-공격성공률 65.5%로 맹활약...4연패 탈출의 일등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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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에이스 한 개만 더 했으면 트리플크라운인데 아쉬웠다.
KB손해보험 비예나는 12월 18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홈 경기에서 24득점-공격성공률 65.5%-서브에이스 2개-블로킹 3개-후위 공격 6개로 맹활약했다.
특히 24득점-공격 성공률 65.5%를 기록한 것은 압권이었고 결정적일 때 블로킹 3개와 후위공격 6개는 백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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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비예나는 12월 18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홈 경기에서 24득점-공격성공률 65.5%-서브에이스 2개-블로킹 3개-후위 공격 6개로 맹활약했다.
특히 24득점-공격 성공률 65.5%를 기록한 것은 압권이었고 결정적일 때 블로킹 3개와 후위공격 6개는 백미였다.
그럼에도 서브에이스가 2개 밖에 안 됐다는 점에서 1개만 더 기록했으면 트리플크라운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아쉽다.
19-20시즌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서 대한항공에 지명되며 한국 무대에 데뷔한 비예나는 20-21시즌 중에 부상으로 낙마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다가 22-23시즌 중에 부상으로 낙마한 니콜라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KB손해보험에 입단해 지금까지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에서 6시즌째 활약 중인 비예나는 부상으로 낙마한 20-21시즌을 빼면 매 시즌 공격성공률 50% 이상을 기록하고 있고 지금도 그렇다.
부상을 딛고 진화하고 있는 비예나의 활약이 기대된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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