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키 '나혼산' 구멍 뚫렸는데…코쿤 "고마운 분들, 건강한 몸과 마음"

정다연 2025. 12. 19. 07: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36·본명 조성우)가 생일을 맞았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의 생일도 많은 고마운 분들 덕분에 따듯하고 차분하게 보내고 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한편 코쿤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평소 허기짐을 잘 느끼지 못하거나 음식에 큰 욕심이 없는 등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코드 쿤스트 SNS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36·본명 조성우)가 생일을 맞았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의 생일도 많은 고마운 분들 덕분에 따듯하고 차분하게 보내고 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코드 쿤스트가 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그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생일을 맞이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Happy 2025 Birth Day🎂"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코쿤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평소 허기짐을 잘 느끼지 못하거나 음식에 큰 욕심이 없는 등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러나 마른 체격이었던 그는 최근 운동을 하는 면모를 보이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고, 최근에는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먹으려는 노력 등 다양한 개성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나 혼자 산다'는 개그우먼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 멤버 키의 불법 시술 의혹으로 두 명의 고정 출연자가 방송을 하차한 상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