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찜찜한 CPI'에도 일단 사고본다…강세 마감
국제뉴스공용1 2025. 12. 19.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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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왜곡 논란에도 불구하고 둔화 흐름을 이어가자 투자자들은 일단 저가 매수로 대응했다.
1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5.88포인트(0.14%) 오른 47,951.85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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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왜곡 논란에도 불구하고 둔화 흐름을 이어가자 투자자들은 일단 저가 매수로 대응했다.
1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5.88포인트(0.14%) 오른 47,951.85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3.33포인트(0.79%) 상승한 6,774.76, 나스닥종합지수는 313.04포인트(1.38%) 뛴 23,006.36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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