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맛있고 잘 빠진다"..45kg 감량 '뼈말라 몸매' 최준희가 강력 추천한 '이 음식' [헬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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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다이어트의 성공비결로 마녀스프를 꼽았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후 운동과 식단을 통해 45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최준희가 먹고 있던 음식은 곤약밥, 스크램블 에그, 김치, 어묵볶음 등이었다.
다만 최준희의 조언처럼 양 조절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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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배우 故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다이어트의 성공비결로 마녀스프를 꼽았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후 운동과 식단을 통해 45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현재 꾸준한 다이어트로 체중 41kg을 유지중이다.
지난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일 맛있고 간단하고 잘 빠지는 건 마녀스프가 최고”라며 직접 만든 마녀수프 사진을 올렸다.
이전에도 그는 "식단은 자고로 한식이 최고. 메뉴는 상관이 없다. 무조건 양 조절이 중요하다"며 다이어트 식단으로 한식을 추천하기도 했다.
실제로 한식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비율이 균형적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기반의 반찬이 많아 포만감이 잘 유지된다. 당시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최준희가 먹고 있던 음식은 곤약밥, 스크램블 에그, 김치, 어묵볶음 등이었다.
다만 최준희의 조언처럼 양 조절이 중요하다. 이때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하거나 특정 음식군을 완전히 배제하는 방식은 기초대사량를 떨어트려 살이 더 잘 찌는 몸을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평소 식사량에서 약 15~25% 정도만 줄여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식사량은 평소 밥 한 공기를 먹었다면 2/3공기 정도로 줄이도록 한다. 반찬은 각각 종지 두 개 분량 정도를 넘기지 않는 범위에서 조절하는 것이 좋다.
주의할 점은 염분이다. 한식 반찬은 염분이 높을 수 있으므로 김치나 젓갈처럼 간이 강한 음식은 조금만 섭취해야 한다. 국이나 찌개류도 나트륨이 많으므로 국물은 가급적 피하고 건더기 위주로 먹도록 한다.
최준희가 추천한 마녀스프는 양배추, 토마토, 양파, 셀러리 등 각종 채소를 넣고 끓인 스프를 말한다. 1인분(250g)의 열량이 50~70kcal에 그쳐 다이어트식으로 좋다. 다양한 채소를 넣어서 비타민A, 비타민C, 칼륨, 항산화 물질 등도 풍부하다. 해독작용은 물론 장건강 개선, 면역력 강화에도 좋다.
단백질이 부족하므로 해산물과 닭고기 등 육류를 추가하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에너지원을 보충하고 포만감을 지속할 수 있는 고구마를 추가하거나 지용성 비타민 흡수를 돕는 올리브오일을 더해도 된다. 최준희처럼 뼈 건강을 위해 치즈나 두부 등을 추가하는 것도 좋다.
다만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주의해야 한다. 채소에는 칼륨 성분이 많기 때문에 신장질환 환자는 다량의 채소 섭취로 인해 칼륨 요독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너무 오랜기간 마녀스프만 섭취하면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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