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모의 돌싱・골드미스 5인…국화・장미, 22기 영수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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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속초 민박에 미모의 골싱녀들이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골싱특집 솔로녀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22기 영수, 상철의 첫인상이 좋았다고 했다가 1순위를 알려달란 요청에 "말을 잘 들어줄 것 같다"며 22기 영수를 선택했다.
그는 "돌싱을 만나본 적은 없는데 사람이 괜찮으면 괜찮을 것 같다. 제가 따지거나 그런 스타일은 아니고 사람만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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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솔사계' 속초 민박에 미모의 골싱녀들이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골싱특집 솔로녀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등장한 솔로녀 튤립은 보고 싶은 남자 출연자로 28기 광수를 꼽았다.
튤립은 인터뷰에서 이혼한 지 2년 된 돌싱이고 아이가 있다며 울먹였다. 1985년생인 그는 22기 상철의 첫인상이 가장 좋았다고 밝혔다.
두 번째 솔로녀 국화는 튤립에 이어 28기 광수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
국화는 "약 3년 정도 결혼 생활 했고 협의 이혼으로 잘 마무리한 돌싱"이라며 "결혼을 위한 결혼이 아니라 사랑하고 필요하고 원하면 자연스럽게 결혼으로 가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22기 영수, 상철의 첫인상이 좋았다고 했다가 1순위를 알려달란 요청에 "말을 잘 들어줄 것 같다"며 22기 영수를 선택했다.

다음으로 속초 민박에 입성한 백합은 골드 미스다. 그는 "돌싱을 만나본 적은 없는데 사람이 괜찮으면 괜찮을 것 같다. 제가 따지거나 그런 스타일은 아니고 사람만 본다"고 밝혔다.
22기 상철, 28기 영수, 26기 경수는 백합을 첫인상 선택했다. 백합은 26기 경수에게 눈이 간다며 그를 선택했다.
짧은 길이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용담은 "저는 포멀한 옷을 입을 기회가 별로 없다. 운동복 많이 입고 캐주얼하게 입는다. 집에 있는 옷을 찾다 보니까 이런 옷들이다"라고 설명했다.
여초 직장에서 근무한다는 그는 "이혼 이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났다"며 돌싱임을 알렸다.
그는 센스 있게 튤립에게 물티슈를 건넨 26기 경수를 첫인상 선택했다.
마지막 솔로녀 장미는 골드미스다. "저보다 왜소하지 않고 듬직한 스타일 좋아하고 종교가 기독교라서 종교 같은 분이 계신 것 같아서 그분을 알아보고 싶다"며 22기 영수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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