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용담 "눕고 싶어"…어떤 직업이길래 '궁금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솔사계' 용담의 직업이 궁금증을 유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새로운 남녀 출연진이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그러자 용담이 "눕지 않으면 쉬는 게 쉬는 게 아니다. 사람의 에너지는 한정돼 있다"라면서 "이따 남자들 만나서 얘기하고 연애 활동하려면 지금 누워 있어야 한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나솔사계' 용담의 직업이 궁금증을 유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새로운 남녀 출연진이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서로 얼굴을 확인한 남녀 출연진이 각자 방에 들어갔고, 편안하게 대화를 나눴다. 여자들 방에서는 28기 영수에 대해 "방송에서는 목소리가 더 하이톤 같은데, 여기서는 그렇게까지 안 높더라. 유독 방송에서 하이톤이었다"라는 얘기가 나왔다.
이처럼 한창 남자들에 관해 얘기하던 중 용담이 "편하게 있어도 되냐?"라며 입을 열었다. 튤립이 "자꾸 누워 있더라. 아까 깜짝 놀랐다"라는 등 웃었다.

그러자 용담이 "눕지 않으면 쉬는 게 쉬는 게 아니다. 사람의 에너지는 한정돼 있다"라면서 "이따 남자들 만나서 얘기하고 연애 활동하려면 지금 누워 있어야 한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다른 여자들이 용담이 편히 누우라며 물러났다. 한가운데 용담이 눕자, 상도 접어 주고, 혹시나 추울까 봐 걱정하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이 "무슨 일 하실까? 이 정도 체력이면 안 나와도 되는데"라며 용담의 직업을 궁금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탰는데…'공동명의' 요구한 제가 잘못인가요"
- 입주 청소 의뢰한 아파트 거실에 '수거한 오물' 뿌린 업체 직원, 무슨 일?
- 떡집에 남친 불러 '애정행각'…직원 잇단 일탈에 결국 '폐업'[영상]
- "친정 200만원, 시댁 50만원…양가 부모 용돈 이리 차이 나도 되나요"
- '폭풍 감량' 41㎏ 최준희, 몸매 변천사 공개 "너네도 90㎏로 살고 싶진 않잖아"
- '우지원 딸' 우서윤, 2026 미스코리아 '진' 당선…父 닮은 장신에 화려한 미모
- 서인영, 워터밤 무대 섰다… 46㎏ 다이어트·지방 흡입 보람 있네
- 학생 물병에 '소변' 넣은 고교 교사…부모 신고로 들통, 결국 면직
- "국가대표 아내 이름에 먹칠하냐"…'가미카제 후손' 응원한 강남 역풍
- 아이 안고 10차선 무단횡단…무한리필 식당서 먹튀한 부모[주간HIT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