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05만 윤윤서 “7살 때 대형 교통사고” 母 위한 무대 올하트→박세리 눈물(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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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05만 명을 보유한 윤윤서가 '미스트롯4'에 어머니를 위해 출연했다.
구독자 105만 명을 보유한 13살 윤윤서는 "저희 엄마께서 좋아하시는 프로그램이라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제가 사실 7살 때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병원에 두 달 동안 입원했었다"라고 울컥했다.
윤윤서는 7살 때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 길이가 1~2cm 차이가 난다고 밝히며 성장이 멈출 때까지 다리 길이를 맞추는 치료를 계속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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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구독자 105만 명을 보유한 윤윤서가 ‘미스트롯4’에 어머니를 위해 출연했다.
12월 18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마스터 예심이 진행됐다.
구독자 105만 명을 보유한 13살 윤윤서는 “저희 엄마께서 좋아하시는 프로그램이라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제가 사실 7살 때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병원에 두 달 동안 입원했었다”라고 울컥했다.
윤윤서는 7살 때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 길이가 1~2cm 차이가 난다고 밝히며 성장이 멈출 때까지 다리 길이를 맞추는 치료를 계속 해야 한다고 밝혔다. 어린 나이에 힘든 재활을 겪은 윤윤서는 “아픈 저를 엄마가 계속 돌봐 주시니까 큰 무대에 서서 엄마께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윤윤서는 김연자의 ‘어머니의 계절’을 열창했고, 박세리 등 마스터들은 눈물을 보였다. 올하트를 받은 윤윤서에게 장윤정은 “아이들이 구조적으로 저음이 잘 나오기가 쉽지 않다. 근데 윤서는 중저음이 아주 안정적이다. 많은 어른들이 윤서 목소리로 위로받는 것 같다”라고 평했다.
박선주는 “재능으로 노래할 순 있다. 재능으로 이야기를 끌어내긴 굉장히 어렵다. 스타 탄생이란 말을 하지 않나. 목소리 자체에 별이 있다”라고 극찬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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