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센터 비주얼 길려원 등장 “박지현 내 마음에 들어와” 핑크빛 고백(미스트롯4)

이하나 2025. 12. 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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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 길려원이 박지현 때문에 트로트에 빠졌다고 밝혔다.

대학부 길려원이 등장하자, 김희재와 손빈아 등 남성 마스터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간호학과 재학생인 길려원은 트로트에 빠진 계기에 대해 "제가 트로트에 빠진 계기는 여기 계신 마스터 님 때문이다"라고 고백했다.

길려원은 "박지현 마스터 님게서 제 마음에 쏙 들어오셔서 열심히 '미스터트롯2'를 보다가 트로트에 빠져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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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대학부 길려원이 박지현 때문에 트로트에 빠졌다고 밝혔다.

12월 18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마스터 예심이 진행됐다.

대학부 길려원이 등장하자, 김희재와 손빈아 등 남성 마스터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김희재는 “비주얼이 압도한다”라고 감탄했고, 배아현도 “얼굴에서 빛이 난다”라고 말했다.

간호학과 재학생인 길려원은 트로트에 빠진 계기에 대해 “제가 트로트에 빠진 계기는 여기 계신 마스터 님 때문이다”라고 고백했다. 박지현이 부끄러워하자, 김희재는 “왜 여심을 홀리고 그래”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길려원은 “박지현 마스터 님게서 제 마음에 쏙 들어오셔서 열심히 ‘미스터트롯2’를 보다가 트로트에 빠져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김성주가 “그때 우승은 안성훈 씨가 했는데”라고 지적하자, 길려원은 “하지만 저의 마음 속 1등은”이라고 말하다 “두 분 다 1등이었다. 말을 잘못한 것 같다”라고 급하게 수습했다.

김용임의 ‘꽃바람’을 부른 길려원은 ‘미스트롯4’ 첫 올하트의 주인공이 됐다. 송가인과 양지은은 “거의 현역이다”라고 극찬했다.

김용임은 “이 노래는 처음이 중요하다. 완급 조절이 필요한데 소리가 트여서 아주 잘했다. 어렸을 때 저를 보는 느낌이다”라고 극찬했다. 장윤정은 “눈에 띄는 분이 분명 있다. 대학부가 단체로 걸어 나오는데 저는 려원 씨만 보이더라. 예쁜데 노래까지 잘하니까 고맙다. 노래 부르는 스타일이나 목소리가 누구를 흉내 내는 게 아니어서 굉장히 신선하게 보였다. 홀릴만한 무대였다”라고 평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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