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몰라봤다! 전 국민 사랑받던 스타 소녀…12년 만에 ‘놀라운 근황’

현재 구독자 508만명을 보유한 유튜브계의 핫 스타인 그는 김도향의 ‘My Life’, 싸이의 ‘Daddy’, 원더키즈의 ‘내가 바라는 세상’, 블락비의 ‘Shall we dance’ 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꾸준히 존재감을 알렸다. 하지만 TV 방송에는 도통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까닭에 그에 대한 근황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이에 많은 이들이 그의 데뷔를 손꼽아 기다렸다. 하지만 SM에 들어간 지 불과 2년 만에 SM을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안타까움과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지난 12월 3일 소속사인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를 론칭한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주축 멤버로 나하은이 낙점, 실력파 걸그룹 등장에 대한 셀렘을 자아냈다.
아직 구체적인 멤버 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같은 소속사 걸그룹 선배인 ‘스테이씨’를 잇는 차세대 주자로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라는 전언이다.
또한 지난 2025년 11월 27일, 나하은은 패션 매거진 ‘GQ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데뷔 근황을 미리 알리기도 했다.

이어 함께 연습 중인 멤버들에 대해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고 서로를 많이 아끼는 사이”라고 애정을 표하면서 “우리는 어떤 무대에서건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라고 의지를 전해 팀에 대한 가능성과 기대감을 높였다.

4살 때부터 이미 검증된 실력과 스타성을 갖췄던 만큼, 2026년 17살로 데뷔하게 될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나하은의 데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드디어 데뷔하네요. 축하합니다”, “실력이 또 얼마나 업그레이드 됐을지 너무 기대됩니다”, “어렸을 때도 귀엽고 예쁘더니 완전 ‘정변의 아이콘’으로 자랐네요. 비주얼도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격렬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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