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문가영, 현실에 소환된 첫사랑 비주얼

박세완 기자 2025. 12. 1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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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셨다.

18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만약에 우리'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도영 감독과 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문가영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자간담회 내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영화 속 정원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는 '첫사랑 비주얼'로 현장을 밝게 물들였다.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이어진 포토타임에서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문가영은 미소와 함께 하트 포즈 등 사랑스러운 제스처로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이끌었다. 수줍은 듯한 포즈와 표정으로 캐릭터 정원의 설렘을 현실로 옮겼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기억과 현재의 감정이 교차하는 현실 공감 로맨스로, 12월 31일 개봉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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