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내년 지방선거서 권리당원 역할 중요, 국정과제 당위성 알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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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대전 유성갑)이 18일 내년 지방선거에서의 권리당원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를 적극 공유하는 홍보맨들이 돼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당위성을 알려야 한다"고 밝혔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대전시당 당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대전 민주당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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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대전 유성갑)이 18일 내년 지방선거에서의 권리당원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를 적극 공유하는 홍보맨들이 돼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당위성을 알려야 한다"고 밝혔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대전시당 당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대전 민주당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회를 진행했다.
그는 "내년 지방선거에서만 140만 명에서 약 60만 명의 당원들이 늘 것 같은데, 선거에서 대규모 당원들의 위력을 펼치기 위해서는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며 "5극 3특이라는 국가균형발전 정책, 정치·경제 관련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를 익히고 그 당위성을 알려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전충남행정통합 특별위원회 구성을 예고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내년 지방선거 이전까지 실현하고, 향후 세종·충북까지 아우르는 '열린 통합'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역의 숙원사업에 대한 로드맵도 제시됐다.
조 사무총장은 '대전 교도소 이전'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위탁개발인 국유재산 토지개발 선도사업 방식으로 최종 결정된 것과 관련해 "협의체에서 법무부는 교도소, 구치소 수용 인용을 다해서 3200명으로 정하기로 했고, LH의 내부 절차 6개월, 예비타당성 절차도 통과하는 기간을 고려하면 1년 내에 결론이 날 것"이라며 "대전시에서도 설계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해준다면 착공도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조 사무총장의 특강회는 장철민 의원(동구), 허태정 전 대전시당 등을 비롯해 권리당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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