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갑자기 군대 가라고요?”…‘징병제 부활’에 난리난 유럽

김소영 2025. 12. 1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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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커진 안보 위기감으로 유럽 각국이 병력 확대에 나섰습니다.

이같은 움직임은 러시아와 인접한 동유럽과 북유럽에서 시작돼 이제는 프랑스와 독일, 크로아티아 등까지 확대되고 있는데요.

군 의무 복무 부활이나 전국민 군사 훈련 같은 국가 차원의 병력 동원 움직임에 청년층을 중심으로 시위가 일어나는 등 반발도 거세다는데, 어떤 상황인지 크랩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https://youtu.be/21YIJy9U2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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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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