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도봉구는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저렴한 임대료의 사무실을 제공하고 창업기업 성장을 돕는 창업지원 시설이다.
모집 대상은 제1창업보육센터의 경우 공고일인 올해 12월 11일 기준 설립 7년 미만의 중소기업 창업자이며 제2창업보육센터의 경우 예비 창업자 또는 설립 7년 미만의 중소기업 창업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저렴한 임대료의 사무실을 제공하고 창업기업 성장을 돕는 창업지원 시설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실은 제1창업보육센터(도봉구 마들로13길 61, 씨드큐브 창동 5층) 1개 호실과 제2창업보육센터(도봉구 노해로63길 43, 도봉구 행정지원센터 5층) 1개 호실이다.
모집 대상은 제1창업보육센터의 경우 공고일인 올해 12월 11일 기준 설립 7년 미만의 중소기업 창업자이며 제2창업보육센터의 경우 예비 창업자 또는 설립 7년 미만의 중소기업 창업자다.
입주 기간은 최초 2년 계약 후 1년 연장까지 가능하다. 전용면적, 연간 임대료, 보증금, 월 관리비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주기업은 서류 적격심사를 거쳐,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2주간 호텔에 홀로 남겨진 6살 아들…"날 버리고 간 엄마 탓하지 않는다"
- "아내 몰래 살림 차린 치과 원장…상간녀 대신 위자료 내주고 계속 외도"
- "양육비만 주면 끝나? 내 상처와 아이는?"…조갑경 전 며느리, 또 저격 글
- '325억' 집 팔아 직원 100명에 월세 쏜다…토스 대표 "만우절 농담 아냐"
- 17세에 딸 낳고, 38세에 손자 얻은 이 여성…"세계 최강 동안 할머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