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이비슬 기자 2025. 12. 18. 18:46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는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저렴한 임대료의 사무실을 제공하고 창업기업 성장을 돕는 창업지원 시설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실은 제1창업보육센터(도봉구 마들로13길 61, 씨드큐브 창동 5층) 1개 호실과 제2창업보육센터(도봉구 노해로63길 43, 도봉구 행정지원센터 5층) 1개 호실이다.
모집 대상은 제1창업보육센터의 경우 공고일인 올해 12월 11일 기준 설립 7년 미만의 중소기업 창업자이며 제2창업보육센터의 경우 예비 창업자 또는 설립 7년 미만의 중소기업 창업자다.
입주 기간은 최초 2년 계약 후 1년 연장까지 가능하다. 전용면적, 연간 임대료, 보증금, 월 관리비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주기업은 서류 적격심사를 거쳐,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엉이바위, 5분 23초"…대박 흥행 '김부장' 작가 박태준, 일베 의혹
- "땀냄새 심해 손님 끊겼다"…헬스장서 퇴출당한 남성, 환불받고도 '억울'
- 육아는 뒷전, 월 700만원 쓰는 아내…"돈 버는 기계됐다" 남편 눈물
- "결혼하면 황금알 거위 뺏긴다"…장윤정 친모가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 "남편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며느리에 사사건건 지적하는 시모 '눈총'
- 허지웅 "이병태 '배재고 옹호'는 호남 혐오 추천사…스벅보다 더 처벌해야"
- 여성 노린 어깨빵, 육은영이 참교육…학생 폰 100대 부순 교사[주간HIT영상]
- 혈흔 묻은 장윤기 SUV 압수 안한 경찰…경찰 부친이 보름 몰았다
- "간호사 울부짖는다"…병실까지 들린 '태움', 환자 신고로 가해자 퇴사
- "사망설 장윤정 모친, 딸에게 돈 요구하려고 '말기 암' 서류 조작"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