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아시아' 몽골팀, 한국팀원들 초대…'피지컬 우정 여행'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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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아시아' 한국 팀과 몽골 팀이 재회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피지컬: 아시아'의 스핀오프 예능인 '피지컬: 웰컴 투 몽골' 측은 18일 몽골 설원을 배경으로 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피지컬: 웰컴 투 몽골'은 결승전에서 한국과 뜨겁게 맞붙었던 몽골 팀이 이번엔 '고향 몽골'에서 한국 팀 친구들을 초대하며 펼쳐지는 특별한 피지컬 우정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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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피지컬:아시아' 한국 팀과 몽골 팀이 재회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피지컬: 아시아'의 스핀오프 예능인 '피지컬: 웰컴 투 몽골' 측은 18일 몽골 설원을 배경으로 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피지컬: 웰컴 투 몽골'은 결승전에서 한국과 뜨겁게 맞붙었던 몽골 팀이 이번엔 '고향 몽골'에서 한국 팀 친구들을 초대하며 펼쳐지는 특별한 피지컬 우정 여행기다. 한국 팀을 몽골에 초대하겠다는 몽골 팀 주장 어르헝바야르와 우승하고 몽골에 놀러 가겠다는 한국 팀 주장 김동현이 서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몽골에서 다시 만나는 내용을 담았으며, 한국 팀의 김동현, 아모띠, 몽골 팀의 어르헝바야르, 라그바오치르가 출연진으로 함께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몽골 전통 의상을 입은 출연진과 함께 호주의 스트롱맨 에디가 깜짝 등장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인다. 김동현, 어르헝바야르, 라그바오치르, 에디 네 명은 가로로 누워 있는 아모띠를 안고 활짝 웃는 모습을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준다. 특히 눈 덮인 설원과 몽골 전통 가옥 '게르'를 배경으로,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펼쳐질 특별한 피지컬 우정 여행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피지컬: 웰컴 투 몽골'은 몽골 전통 씨름 챔피언 어르헝바야르가 A부터 Z까지 직접 짠 여행 스케줄을 통해 진짜 몽골 사람들이 놀러 가는 곳과 찾아가는 맛집 등 '진짜 몽골식' 여행을 보여줄 예정이다. '태양의 서커스' 단원인 라그바오치르의 특별 서커스 공연은 물론, 설원 위에서 펼쳐지는 활쏘기 대결도 만나볼 수 있다. 몽골 현지에서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피지컬: 아시아'가 국민 콘텐츠로 자리 잡으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만큼, 이번 스핀오프에 대한 관심과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
오는 24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1~2회가 공개되며, 31일 3~4회가 공개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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